못 먹은년들 썰3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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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먹은년들 썰3

익명 5 818 20 0
3.술자리 왕게임 스킨쉽녀
20대초 대략 15년 전 쯤 썰임
친구3명이서 먼저 자리잡고 연락이와서 술집으로 불렀다. 가보니 여자4 남자3 내가 도착해서 4대4

젊은 남녀의 술자리다보니 술게임이 시작되고, 분위기도 무르익어 왕 게임이 시작!
남자끼리 얼음물고 키스하기 같은 폭탄벌칙도 걸렸지만, 나는 왕은 잘 걸리지 않았어도 여자랑 엮이는 벌칙을 많이 받았음, 사실 거의 포상이었지

그래도 상대가 안내켜하면 남자들이 벌주도 마시고, 남자끼리 걸려도 분위기 띄우려고 진행하기도 했음

그러다 유독 여러번 나랑 반복되서 벌칙이 엮이는 애가 하나 있었는데, 짧은치마에 딱붙는 니트티, 가슴은 크지않아도 볼록하니 보기 좋은 귀여운애였음
그리고 얘가 나랑 같이 걸리면 빼기보다 먼저 진행해버려서 처음 키스벌칙은 얘가 먼저 나한테 했었음

키스가 자주 벌칙으로 정해져서 얘랑만 10번은 했던거 같은데, 키스도 그 정도가 다르다보니 할때마다 점점 서로 적극적이되고, 술도 올라서 나도 모르게 수위가 높아지며 가슴을 만지며 키스를 해 친구들이 환호성을 질렀음
사실 중간부터 얘랑은 키스하면서 허벅지도 만지고 그랬었음ㅋㅋ

얘 뿐만이 아니라 다른 애랑도 골고루 몇번 키스하고 귀도 빨고 볼뽀뽀나 업어주기 등 여러 벌칙들을 하다가 친구중 하나가 왕이 되었는데, 술기운도 있겠다 동성끼리 걸려도 재밌고 이성끼리 걸리면 미쳐서 하든가 벌주를 마시든가 하라며 거시기 만지기를 질렀고 나는 또 그 여자애랑 걸리게 됨

내가 만지는 포지션이었고, 다들 이미 술취해서 흥분상태로 해보라며 막 부추겼는데, 나는 벌주를 마셔야하나 싶던 찰나 여자애가 그 짧은 치마 입은 다리를 나에게 벌리며 보지를 갖다댐
거절할 이유가 없는 혈기 왕성한 20대초였기에 나는 팬티위로 보지를 몇초 만지며 벌칙에 없던 키스를 갈겼음, 난 술자리의 용자가 되었음

그리고 휴식타임으로 담배도피고 화장실도가고 그러던 중, 분명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었는데 그 여자애가 남자화장실에 쳐들어와 나를 껴안고 변기칸으로 밀어넣으며 키스를 갈김, 술이 취했어도 찰나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나는 가슴을 만지며 키스를 받아주었고 같이 아이스크림을 사러 가자기에 잠시 술집을 빠져나옴

근데 꼭 폭탄이나 방해꾼이 있듯이 한년이 따라나옴, 그 따라나온 년이 그날의 폭탄같은 포지션이었는데 걔도 술게임때 벌주보다 나랑 키스나 스킨쉽을 선택한 년이었음

둘이 양쪽에서 젖통팔짱을 끼고 우리 이제 늦어서 집에가야하는데 같이가자고, 둘 중 한명 집으로 가서 자자는 딜이 들어옴
근데 나는 보지만진 애랑 둘이가면 섹스각인데 라는 생각에 폭탄이 같이가는걸 원치 않았음, 그렇다고 티를 낼 수도 없고..

그 폭탄년이 막 못생기고 뚱뚱한거 같이 외모적으로 문제가 있는건 아니었고, 까칠하고 틱틱 대는 성격에 술게임에서 자주 빼서 분위기 좀 다운시키는 스타일이었던것 뿐이라(나랑은 하는 선택을 자주함) 지금 생각해보면 쓰리썸각이었는데 등신같이 그땐 한 보지만 파는 순애 자지였음

술자리는 몇 병더 마시다 잘 끝이나고, 여자애랑 폭탄년은 계속 나에게 빨통을 붙여 팔짱끼고 날 끌고가려 했지만 1대1 섹스파였던 등신 20대의 나는 그 둘을 고이 집으로 보내고 말았음

사실 그날 처음본 여자애 둘 따라 모르는곳 가는것도 좀 거시기 했고..

그래도 그때 갔으면 가슴 4개에 보지 두개 신나게 물고 빨고 손으로 쑤시고 자지로 박았겠지... 와 씨... 쓰면서 생각해보니 입보지 두개로 자지 빨게 할 수 있었는데 아쉽다

결론은 등신 순애 자지였던 20살의 내가 쓰리썸을 놓친 안타까운 이야기임

다음엔 과cc였던 나에게 권태기가 왔을때 위로해주는척 자기랑 자보자고 했던 누나썰을 들고오겠음

난 결국 내용을 짧게 적는 재주가 없어서 결국 길어졌음ㅜㅜ양해좀ㅜ

읽을만 했으면 댓글로 본인썰도 좀 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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