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먹은년들 썰2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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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먹은년들 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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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고깃집 직원 30대 이모 썰
고깃집 알바때 술먹고 좋은데 가자고 하던 이모,
저희 동네에는 버스정류장 이름으로도 쓰이는 오래되고 유명한 고깃집이 있습니다.

거기서 친구와 함께 20살때 알바를 했었는데요, 이모들이나 매니저님(어차피 이분도 이모)이 퇴근하면 자주 회식같은 술자리에 저희를 데리고 다녔습니다.

음주가무, 대부분 40대이던 시든꽃들 가운데 20대 양기가 필요했었나봅니다. 물론 매니저나 다른 이모들이 저희를 성적 대상으로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이미 베테랑으로 예전에 일했다가 잠시 쉬셨던분이 복귀하신다며 처음 인사를 하였습니다.
거의 없던 30대 이모분이셨는데, 생각해보면 지금은 그저 나이차이 10살 좀 넘게나는 누님이네요.

그 분이 합류하시고 늘 그렇듯 우리는 퇴근 후 자주 회식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친한 형도 같이 알바를하며 이모들의 흥을 책임지는 20대도 늘어났습니다.

그러던 어느 주말, 알바 형과 술한잔 중일때 30대 이모가 전화로 자기 동네로 좀 와달라고 했습니다. 어차피 이모들이 부르면 술먹고 놀자는거였기 때문에 알바형과 같이 이모네로 갔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도착하니 알바형을 본 이모는 너도왔어?! 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때는 같이 와서 놀랐나보다 그래도 너무 당황하시네 정도로 가볍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제 자지로 좆물 빨아먹으려고 했는데 계획이 어긋나서 그랬나봅니다.

일단 셋이서 술자리를하며 전화한 이유를 들어보니, 남편의 형님인 아주버님이 연락도 없이 술이 만취한채 찾아와 술 한잔 하자고 했다며, 매번 자길 보는 눈빛이 항상 이상했다는 둥 싫어하는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제는 집에 갔는지 같이 확인 해보러가자며 저희를 달고 다시 이모네 동네로 갔을때, 이모는 알바 형과 저를 각자 장소를 지정해서 아주버님 인상착의를 알려주곤 가는거 보이면 연락달라 말하고 자기는 집으로가서 살펴보고 오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올라가 살펴보고 온 것 치곤 빠른 시간에 제가 있는 장소로 오더니, 제 얼굴을 양손으로 잡고 OO아 우리 좋은곳 가자~ 라며 이미 술이취한 몸을 비틀거렸습니다.

지금 보니 아마 알바형을 떼어내려는 수작이었던것 같습니다.

드럽게 순진한 20살의 등신같은 저는, 아니 사실 저도 그 상황쯤 되니 좋은곳이 모텔인가? 라는 생각을 하긴했지만 그땐 30대와 교미가 가능이라 생각하지 못했던 시기였기에, 설마 하는 생각으로 좋은곳 어디요? 라고 물으며 가슴이 바짝 나에게 닿도록 이모를 부축해주었습니다.

다만 이모가 이미 집을보고 온다고 했을때보다 술이 더 올라 몸을 못가누는 상태였고, 술 먹으면 개가되는 알바형도 많이 취한상태였기에 온 동네에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저희를 찾았습니다.

이모는 몸따로 마음따로 둘이 좋은곳 가자며 몸에 점점 힘이 빠졌고, 알바형은 우리를 발견해 뭐하냐며 이모를 부축해서 아주버님이 없는지 확인후 댁으로 모셔다드리며 연상 미시와의 교미 기회도 아깝게 놓치고 말았습니다.

이번엔 상대방의 주량조절 실패라는 문제점과, 20살이 술값에 모텔비까지 감당하기엔 지갑 사정이 빠듯했기에 좋은곳의 의미를 어렴풋 알았어도 고민이 많았던 것. 거기에 30대 여자라는 농익은 육체의 매력과 맛을 몰랐던 꼬맹이었던것이 문제였네요.

만약 그날 좋은곳에서 좋은 보지를 맛보았다면 그 이후로도 여러번 박았겠죠? 아쉽습니다 내가 어릴때 젊은 미시를 먹는게 정말 흔치않은 기회인데..쩝

다음썰도 시간이 될때 작성해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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