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초대 썰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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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초대 썰

익명 5 178 11 0
연애를 하면서부터 계속 초대 or 초대마사지 관련해서 계속 어필하고있었는데
결혼하기로 이야기 하고 나서 결혼준비를 하는중에 결국 초대마사지 승낙을 받게되었는데 ( 초대남 X , 초대마사지 O) 마사지 받다가 아니다 싶으면 중간에 멈추기로 하고.
그렇게 마사지남을 고르고 골라서 모텔방에서 만나기로함.
셋이 첨보는 자리라 뻘쭘할까봐 술이랑 안주 몇가지 먼저 사서 모텔방잡고 호실수 알려주면서 안주할거 더 사오시면 될듯하다고 마사지남에게 연락하고 기다리다가 마사지남이 도착해서 서로 간단하게 인사하고 술 조금 마심.
마사지남이 그럼 마사지 시작할까요 라면서 여성분먼저 씻고 나오시면 된다고하고
마사지남이랑 둘이 담배하나 피면서 뻘잡소리하고 있으니 씻고 속옷(팬티만) 입고 브래지어는 안하고 대신 수건으로 감싸고 나오는거 보고 마사지남이 침대에 누우시면 된다고해서 그때부터 마사지 시작.
마사지 하는모습 한참을 관전하는데 마사지남의 손길이 거침없이 그당시 여친 (현와이프)의 몸을 주무르더니 팬티에 오일 묻으니깐 벗으실래요 하면서 팬티까지 벗겨내고 이어서 마사지남도 팬티벗고 둘다 나체상태로됨 그렇게 한참을 관전하고 있는데 남친분도 씻고 나오시죠 하길래 아무 의심없이 씻고 나왔는데 이미 마사지남이 삽입하고 박고있더라 그렇게 의자에 앉아서 관전하는데 노콘으로 쑤시고 있는게 보임 순간 지랄할까하다가 노콘인게 더 흥분되서 끝까지(사정) 관전함 등에다가 사정하긴 했음 그리고 마사지남 옷 주워입고 퇴실 하더라

노콘에대해 물어보니
당시여친(현와이프) “마사지남분이 노콘으로 해도 되냐고 하면서 잠깐만 하다가 콘 낀다고 했다고”
마사지남 “여친분이 먼저 허리들고 비비다가 넣길래 노콘 ㅇㅋ 인가보다하고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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