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여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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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처음 글 써봄 난 아파트에 살고 호수는 1호고
옆집은 2호임 6년 정도를 그냥 인사만 하는 사이였는데ㅋ
출근 한다고 엘베 기다리고 있는데
유부녀가 상의탈의 한 상태에서 문 열더니 택배 가져가다
나랑 눈 마주침 ㅋb컵 되는거 같던데 숙일때 처진 젖탱이와
갈색 유륜이 겁나 크고 꼭지도 도드라지게 툭 튀어
나온게 진짜 대박이었음
엘베가 늦게와서 불이 꺼진게 신의 한수였던거 같음
그래서 여자가 방심을 했는지 내가 서 있는데도 10초 가량을 택배
를 보고 들고 있는걸 두번다시 없는 기회다 생각하고
좆나 유심히 봄 ㅋㅋ 여자 악 소리 지르더니 문 닫고 들어감
그 젖탱이랑 꼭지로 진짜 딸 몇번 쳤는지 모름
그 뒤로 서로 번갈아 가면서 엘베를 타는 느낌이듬
내가 집에 들어가면 옆집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나와서
엘베를 타더라고
근데 내가 여자 얼굴이 갑자기 너무 보고싶고 계속 생각남
그래서 일부로 집에 들어왔다 현관문으로 여자 나오고 엘베 누른거
확인하고 다시 나와봄 ㅋㅋ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했지만
시뻘거진 얼굴이랑 어쩔줄 몰라하는 태도가 너무 꼴림
그래서 커피 한잔 하실레요 하고 물었는데 거부 당하고
매일 딸만 치고 있다
옆집은 2호임 6년 정도를 그냥 인사만 하는 사이였는데ㅋ
출근 한다고 엘베 기다리고 있는데
유부녀가 상의탈의 한 상태에서 문 열더니 택배 가져가다
나랑 눈 마주침 ㅋb컵 되는거 같던데 숙일때 처진 젖탱이와
갈색 유륜이 겁나 크고 꼭지도 도드라지게 툭 튀어
나온게 진짜 대박이었음
엘베가 늦게와서 불이 꺼진게 신의 한수였던거 같음
그래서 여자가 방심을 했는지 내가 서 있는데도 10초 가량을 택배
를 보고 들고 있는걸 두번다시 없는 기회다 생각하고
좆나 유심히 봄 ㅋㅋ 여자 악 소리 지르더니 문 닫고 들어감
그 젖탱이랑 꼭지로 진짜 딸 몇번 쳤는지 모름
그 뒤로 서로 번갈아 가면서 엘베를 타는 느낌이듬
내가 집에 들어가면 옆집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나와서
엘베를 타더라고
근데 내가 여자 얼굴이 갑자기 너무 보고싶고 계속 생각남
그래서 일부로 집에 들어왔다 현관문으로 여자 나오고 엘베 누른거
확인하고 다시 나와봄 ㅋㅋ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했지만
시뻘거진 얼굴이랑 어쩔줄 몰라하는 태도가 너무 꼴림
그래서 커피 한잔 하실레요 하고 물었는데 거부 당하고
매일 딸만 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