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베트남마사지로 시원하게 달렸습니다 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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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시간전
자. 우선제가 힐리 직원이라고 하는사람들이 있는데
형들 섹스는 결국 돈 한푼이라도 아껴야 하는겁니다?
힐리로 예약하고 후기남기면 적립금 천원이상씩모여요
그제는 이 적립금으로 발마사지 건전하게 받았습니다 ㅋㅋ
저는 디지탈이랑 거리가 먼사람이에요.
그러니깐 힐리 광고라고 뭐라하지마세요 ㅋㅋ무식해서
핸드폰기능도 잘 못씁니다.
어제는 광어가 존나땡기더라고여.
청천동 쉐보레공장 근처 횟집으로 갔어요
여기가 술집도늦게까지하고 노래방많고 그래요
광어먹는데 뒷테이블 미시들이...40초중반 되보이는데
괜히말시켜서 따먹고싶은 그런거있잖아요.
근데 같이먹는 형님이 진중한이야기 하셔서 끼를못부렸어요
노래방가서 물고빨고놀기엔 시간이 너무늦었고 형님한테
해외여행한번 가자그러고 베트남마사지 입장했습니다
제썰 꾸준히 보신분들 아시겠지만 저는 이미 태국년들은
정복다하고 베트남만 파는놈입니다 ㅋㅋ
지역에 베트남마사지는 다 가는데 인천에선 여기가
ㄹㅇ 저한테는 압도적 0순위 입니다.
주기적으로 바뀌는 마사지사. 고정마사지사.
가장중요한 위생.
태국년들은 트젠인지 아닌지 걱정하고들어가야하고
여자들이 이쁘면 트젠. 여자면 고릴라 원숭이 침팬치
약간의 인간 그 어느사이인데 베트남은
잘걸리면 동유럽 혹은 유럽이랑 동남아 f1 얼굴이거든요
아무튼 베트남 더바디케어라고 있는데 위치는 검색쉬우실거임
전에 여기서 일하던 여자애랑 두달간 동거한거는
사장님이 전혀 모르시는거같더라고요.
제가 썰푼거있으니 나중에함보세요 추천많이밖혔든데 ㄱㅅㄱㅅ
사장님이 왜이리오랜만이냐고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들어가서
씻고 기다렸는데 뭐랄까... 슬랜더 이쁜 유럽원숭이랄까요?
저는 맘에드는 와꾸였어요.
마사지받기전부터 자지가 꿈틀거려거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어젠 남자아저씨한테 건전하게 발마사지받아서
컨디션 최상이였그든요.
등판마사지 끝나고 앞으로 누우래서 누웠는데
발기는 대놓고 되어있지 베트남마사지는 두달넘어서만이지
마사지사 맘에들지 돌겠더라고여.
슬쩍 허리부터 엉덩이쪽으로 손내리며 만졌더니
아이컨택 2초정도 하면서 제 자지끝을 손끝으로 만지길래
엉덩이 주물거리던 손을 보지쪽으로 살짝 댓더니
오빠쎅스? 이러길래 바로벌떡일어나서 팁주고
바로 제가 옷을 벗겼습니다 ㅋㅋ
몸매 굿... 글쓰면서도 풀발기네요. 있다가또가야지
배드에눕혀서 올라타서보지만지면서 가슴좀빨다가
콘돔끼우고 바로 밖았어요.
원래 지들만의 서비스 순서가 있을텐데 제가 발정이나서
애무서비스를 못받아서 아쉬웠지만 이미밖은걸 어째요
배드옆으로 내려오라그래서 뒤로 밖다가
다리한쪽만 올리게해서 가위치기로 밖다가 발사했어요
제가 컨디션좋을땐 밤사이에 최소 3번까진 안피곤하고
5번은싸야 체력고갈되는데 한번만싸고왔더니
지금또 존나싸고싶네요 ㅋㅋㅋ 오늘시간되면
또달려야겠습니다 요즘 업계 성수기라 일이바빠서
떡칠시간이 모지란게 아쉽네요
놀쟈형들 오늘도 화이팅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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