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여교사년 생각나네요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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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여교사년 생각나네요

익명 9 1372 42 1
저 중3때 그년 나이 29살 지금 제또래네요
맨날 치마 짧은거 아니면 하늘하늘한거만 입고 다녀가지고
애들끼리 손거울로 몰래 치마밑에 겁나 보고
얼굴 성형해서 이쁘장해가지고
뒤에서 애들이 음담패설 ㅈㄴ하고 다녔는데ㅋㅋ
근데 그년 은근슬쩍 노출되는 상황 일부러 연출하고 그러길래
저만 느낀줄 알았는데 다 똑같이 느꼈더라구요
가르쳐주면서 숙일때 가슴보여주는거나 계단 걸을때 노출시키는거나
그 미묘한 그게 있었어요ㅋㅋ
저도 딸감으로 몇번삼았고요
그땐 순수해서 에이 어른이 그럴리가 있겠어 했는데
지금 그나이 돼서 생각해보니까 그냥 발정난 중딩들 자지 꼴려가지고
관심 주는거 즐기는 음탕한 암캐년이었더라구요ㅎ
지금 40 넘었을건데 머하고 살려나 모르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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