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언니(야설)3그록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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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언니(야설)3그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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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전화가 왔다.
“오빠… 언니 또 회식 끝나고 꽐라됐대. 친구들이 택시 못 태워주겠대. 너 데리러 좀 가줄래?”
시계는 새벽 1시 반.
나는 한숨 쉬면서도 차 키를 들었다.
속으로는 이미 기대감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그날 이후로 언니를 볼 때마다 그 장면이 떠올랐으니까.
회식 장소 근처 편의점 앞에 도착하니, 언니가 벤치에 기대서 비틀비틀 서 있었다.
블라우스 단추 두 개 풀려 있고, 스커트가 한쪽으로 살짝 올라가서 누드톤 팬티스타킹 허벅지가 훤히 드러나 있었다.
친구 둘이 겨우 붙잡고 있었는데, 나 보자마자 “오빠 왔어~!” 하면서 팔 벌렸다.
“언니, 가자. 집에 가자.”
내가 다가가서 어깨를 감싸 안으려 하자, 언니가 갑자기 내 목에 팔을 두르고 매달렸다.
술 냄새 + 향수 냄새가 코를 찔렀다.
“오빠… 나 무거워? 업어줘~ 업어줘…”
친구들이 “미안해요 오빠, 진짜 미안해…” 하면서 사라졌다.
나는 어쩔 수 없이 등을 돌렸다.
언니가 내 등에 올라탔다.
가슴이 내 등에 딱 붙고, 허벅지가 내 허리에 감겼다.
스타킹 광택이 내 셔츠에 스치면서 미끄러운 느낌이 전해졌다.
“으음… 오빠 등 넓네… 좋아…”
언니가 내 귀에 속삭였다.
숨결이 뜨거웠다.
나는 차까지 업고 가면서도 다리가 후들거렸다.
언니가 몸을 비틀 때마다 가슴이 내 등에 눌리고, 아래쪽이 내 허리에 닿았다.
스타킹 너머로 느껴지는 뜨거운 열기.
보지털 거의 없는 빽보지가 내 등뼈 쪽에 살짝 눌리는 느낌이 났다.
차에 태우려고 내려놓으려 하자, 언니가 내려오지 않았다.
“안 내려~ 오빠가 계속 업고 가줘… 집까지…”
결국 차는 포기하고, 집까지 도보 10분 거리를 업고 갔다.
밤길에 사람 거의 없어서 다행이었지만, 언니가 점점 더 과감해졌다.
내 귀를 살짝 깨물더니 혀로 핥았다.
“오빠… 나 지금 진짜 젖었어… 스타킹 다 축축해…”
나는 아무 말 없이 걸음을 재촉했다.
집 현관 도착해서 문 열자마자, 언니를 내려놓으려 했는데
언니가 내 앞에서 무릎 꿇었다.
“오빠… 고마워… 보답해줄게…”
블라우스 단추를 다 풀어버렸다.
브라도 없이 그냥 가슴이 툭 튀어나왔다.
술기운에 젖꼭지가 딱딱하게 서 있었다.
언니가 내 바지 지퍼를 내리더니, 바로 입으로 가져갔다.
현관 바닥에 무릎 꿇은 채로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으음… 오빠 거… 진짜 맛있어…”
나는 문을 잠그고, 언니 머리를 잡았다.
언니가 깊이 삼키면서 눈을 올려다봤다.
눈이 풀려서 더 야했다.
“여친 자는데… 조용히… 해줄게…”
나는 언니를 일으켜 세워서 화장대 쪽으로 끌고 갔다.
그 유명한 거울 앞.
언니가 거울을 보며 다리를 쩍 벌렸다.
스커트는 이미 바닥에 떨어져 있고, 스타킹은 허벅지까지 내려간 상태.
빽보지가 그대로 드러나서, 이미 흥건하게 젖어 반짝였다.
“오빠… 여기 넣어줘… 업어준 보답으로… 다 줘…”
나는 뒤에서 언니 허리를 잡고, 한 번에 밀어 넣었다.
거울에 비친 언니 얼굴이 일그러지면서 신음이 터졌다.
“아아… 세게… 오빠… 더 세게…!”
움직일 때마다 찰박 소리가 화장실까지 울렸다.
언니가 거울을 보며 자기 가슴을 주물렀다.
“봐… 나 진짜 걸레 같지? 오빠 때문에… 이렇게 됐어…”
나는 더 세게 박았다.
언니 몸이 떨리더니, 갑자기 꽉 조여오면서 절정에 올랐다.
“아… 가… 가버려…!”
나도 참지 못하고 안에 쏟아냈다.
뜨거운 게 언니 안을 가득 채우는 게 느껴졌다.
숨을 헐떡이며 서로 떨어졌다.
언니가 거울에 기대서 웃었다.
“오빠… 다음에 또 데리러 와줘… 언니 또 꽐라될게…”
나는 아무 말 없이 언니를 안아서 방으로 데려갔다.
여친 방 문 앞에서 내려놓고, 조용히 내 방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그날 밤, 잠이 안 왔다.
업고 오는 길에 느껴지던 언니의 뜨거운 체온.
현관에서 무릎 꿇고 빨아주던 그 입.
거울 앞에서 다리 벌리고 신음하던 모습.
다음 회식이 언제인지, 여친한테 슬쩍 물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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