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 부부인데 극복은 아니고 다시 섹스하는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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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01:27
현재 30후반이고요
아마 리스였던 이유는 제가 외모가 별로에요 키 평균이하에 체중은 좀 나가는편
엄마 친구 소개로 선자리 주선받아서 결혼했는데 와이프는 이쁩니다 몸매는 평범..
2021년에 결혼했으니까 올해 6년차인데 신혼초에는 그냥저냥 같이 잠자리했는데
딩크로 살자고 합의한 이후로 섹스리스됐고요(아내 거부) 그게 작년 초까지 얘기네요
작년 5월쯤인가 제가 일땜에 스트레스도 마니받고 성욕은 터질거같은 상태였는데
주말에 일어나보니 아내가 거실에서 짧은 반바지에 팬티 드러나게 소파에 옆으로 누워서 등돌린채로 폰보고 있더군요
그냥 미친척하고 다가가서 말없이 갑자기 엉덩이 존나 주무르니까 뭐야!! 하면서 소리지르더군요
거기서 그동안 쌓인게 많았었는지 저도 급분노해서 소리지르지마! 너때문이니까 소리지르지마! 이러면서 강제로 계속 만짐
근데 아내가 계속 격하게 반항하면서(손 휘두르고 계속 소리지름) 거부하니까 힘을 쓰게되는데
정말 힘들더군요 아내 힘 완전히 빠질때까지 양손으로 손 누르고 올라타서 무릎으로 누르고
시끄러우니까 입막고 입에 손 올리니 아내는 손 풀려서 때리려고하고 아무튼 개힘들었는데
어느 순간 포기한듯이 울먹울먹하면서 눈감고 가만있길래 그대로 아랫도리 싹 벗기고 섹스했습니다..
힘들고 짜증나고 화나는데 엄청 꼴리는 상태라 엎어놓고 위에서 뒤로 계속 박는데 엄청 흥분되더라고요
그래서그런지 막 욕도하고 뭐.. 내가 그렇게 좆같애?? 막 이런말도 한거 같음
그러다가 질싸하고 그대로 엎어져서 위에서 누르고있는데 무겁다고 이제 비키라고 하길래
제가 '야 내가 그렇게 싫으면 왜 같이사냐' '그냥 이혼하자 이게뭐냐 난 너랑 사는게 지옥같다' 뭐 이런 푸념 계속하는데
아내는 대꾸도 안하고 옷만 주섬주섬 입고 고개돌리고 소파에 앉아서 멍하니 있더군요
혼자 주절주절 그동안 열받았던거 서운했던거 막 쏟아내는데 울컥하면서 눈물이 나올거같더라고요? ㅡㅡ;;
겨우 참고 콧물만 훌쩍이면서 내 생긴게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너 꼴리게 뭐든지 도와줄테니까 말만하라고
잘생긴남자 나오는 야동이라도 틀어주고 아니면 나랑하면서 너 좋아하는 연예인 생각이라도 하라고.. 한시간넘게 쏟아냈습니다.
생각보다 오래걸리네요 늦은시간이라 내일 밤에 이어서 쓰든가 하겠습니다
별로 재미없으면 말해주세요 그냥 안쓸게요 ㅡ.ㅡ;;
아마 리스였던 이유는 제가 외모가 별로에요 키 평균이하에 체중은 좀 나가는편
엄마 친구 소개로 선자리 주선받아서 결혼했는데 와이프는 이쁩니다 몸매는 평범..
2021년에 결혼했으니까 올해 6년차인데 신혼초에는 그냥저냥 같이 잠자리했는데
딩크로 살자고 합의한 이후로 섹스리스됐고요(아내 거부) 그게 작년 초까지 얘기네요
작년 5월쯤인가 제가 일땜에 스트레스도 마니받고 성욕은 터질거같은 상태였는데
주말에 일어나보니 아내가 거실에서 짧은 반바지에 팬티 드러나게 소파에 옆으로 누워서 등돌린채로 폰보고 있더군요
그냥 미친척하고 다가가서 말없이 갑자기 엉덩이 존나 주무르니까 뭐야!! 하면서 소리지르더군요
거기서 그동안 쌓인게 많았었는지 저도 급분노해서 소리지르지마! 너때문이니까 소리지르지마! 이러면서 강제로 계속 만짐
근데 아내가 계속 격하게 반항하면서(손 휘두르고 계속 소리지름) 거부하니까 힘을 쓰게되는데
정말 힘들더군요 아내 힘 완전히 빠질때까지 양손으로 손 누르고 올라타서 무릎으로 누르고
시끄러우니까 입막고 입에 손 올리니 아내는 손 풀려서 때리려고하고 아무튼 개힘들었는데
어느 순간 포기한듯이 울먹울먹하면서 눈감고 가만있길래 그대로 아랫도리 싹 벗기고 섹스했습니다..
힘들고 짜증나고 화나는데 엄청 꼴리는 상태라 엎어놓고 위에서 뒤로 계속 박는데 엄청 흥분되더라고요
그래서그런지 막 욕도하고 뭐.. 내가 그렇게 좆같애?? 막 이런말도 한거 같음
그러다가 질싸하고 그대로 엎어져서 위에서 누르고있는데 무겁다고 이제 비키라고 하길래
제가 '야 내가 그렇게 싫으면 왜 같이사냐' '그냥 이혼하자 이게뭐냐 난 너랑 사는게 지옥같다' 뭐 이런 푸념 계속하는데
아내는 대꾸도 안하고 옷만 주섬주섬 입고 고개돌리고 소파에 앉아서 멍하니 있더군요
혼자 주절주절 그동안 열받았던거 서운했던거 막 쏟아내는데 울컥하면서 눈물이 나올거같더라고요? ㅡㅡ;;
겨우 참고 콧물만 훌쩍이면서 내 생긴게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너 꼴리게 뭐든지 도와줄테니까 말만하라고
잘생긴남자 나오는 야동이라도 틀어주고 아니면 나랑하면서 너 좋아하는 연예인 생각이라도 하라고.. 한시간넘게 쏟아냈습니다.
생각보다 오래걸리네요 늦은시간이라 내일 밤에 이어서 쓰든가 하겠습니다
별로 재미없으면 말해주세요 그냥 안쓸게요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