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 위험했던 경우 아래글 답변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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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00:44
저희 부부는 현재 첫초대 기준으로 7년차 입니다. 느낌이 쎄... 하거나 실제로 결과가 리스크 있던 경우만 기억나는대로 적어봅니다.
1. 약속펑크(당일 파토) 후 다시 올 수 있다고 연락옴.
-> 식사자리하면서 와이프가 마음에 드는지 본 다음에 모텔올라갈 계획이었으나, 늦는다해서 숙소가서 기다림
-> 도착연락 받고 문열어주니 2명이옴. (1명 누군지도 모르고 약속된 사람도 아님)
2. 20대 어린 초대남
-> 문제없이 초대플 진행했고. 와이프도 만족했고 저도 만족.
-> 초대남 두번에 걸친 사정후 셋다 씻고 배달음식시킨거 먹고 맥주한잔씩함.
-> 대화하는대 초대남이 이런거 처음이라 걱정돼서 호신용 장비를 챙겨왔다고함.
-> 자랑하듯이 보여줬는대. 가방안에 부엌칼 있었음.
3. 합의 안된 플레이.
-> 삽입중에 잠깐 뺴는가 싶긴했는대 사정지연하려는가 싶었음
-> 알고보니 중간에 뺐을때 콘돔뺴고 박았던거.
-> 와이프 보지안에 질싸함. 와이프는 피임약 복용하는 여자도 아니고. 당시 위험한날이었음.
-> 고소당할거 각오하고 바로 뺨다구 날리고 개팸.
1. 약속펑크(당일 파토) 후 다시 올 수 있다고 연락옴.
-> 식사자리하면서 와이프가 마음에 드는지 본 다음에 모텔올라갈 계획이었으나, 늦는다해서 숙소가서 기다림
-> 도착연락 받고 문열어주니 2명이옴. (1명 누군지도 모르고 약속된 사람도 아님)
2. 20대 어린 초대남
-> 문제없이 초대플 진행했고. 와이프도 만족했고 저도 만족.
-> 초대남 두번에 걸친 사정후 셋다 씻고 배달음식시킨거 먹고 맥주한잔씩함.
-> 대화하는대 초대남이 이런거 처음이라 걱정돼서 호신용 장비를 챙겨왔다고함.
-> 자랑하듯이 보여줬는대. 가방안에 부엌칼 있었음.
3. 합의 안된 플레이.
-> 삽입중에 잠깐 뺴는가 싶긴했는대 사정지연하려는가 싶었음
-> 알고보니 중간에 뺐을때 콘돔뺴고 박았던거.
-> 와이프 보지안에 질싸함. 와이프는 피임약 복용하는 여자도 아니고. 당시 위험한날이었음.
-> 고소당할거 각오하고 바로 뺨다구 날리고 개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