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애널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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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애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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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 주위는 갈색이고 주름이 한 가운데로 몰려있음.
코박고 냄새 맡으면 잔변향이 올라와 소위 말하는 똥구린내가 나지만 중독성 있는 냄새.

두 손으로 똥꼬 주름이 다 펴지도록 쫘악 벌리면 안에 숨어 있던 새빨간 속살이 드러남. 손가락도 늘 3개씩 넣고 애널섹스 할 때는 늘 뿌리끝까지 넣어서 최소 10분은 피스톤으로 쑤시는 애널이지만 삽입 전에는 항상 타이트한 탄력을 유지하고 있음.

빨간 속살까지 드러나서 살짝 벌려진 애널 구멍에 콧구멍을 최대한 밀착하고 냄새를 흡입하면 앞서 맡았던 구린내보다는 살짝 찌릉내 같은 냄새가 올라오는데, 이게 소위 말하는 페로몬 냄새 인가 싶음. 미칠듯한 중독성으로 잠시 뇌 빼고 눈감고 냄새만 맡다보면 어느 새 냄새가 희미해지고 여자친구는 빨리 애널에 뭐라도 넣어달라고 애원.

젤 발라서 검지 손가락 부터 넣으면, 따뜻한 체온과 부드러운 직장의 장벽이 손가락을 감싸고, 손가락 끝은 울퉁불퉁하고 좁은 직장 벽에 탁 걸림.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면서 똥침을 하다보면 젤과 장액이 하나로 합쳐서서 끈적끈적함이 손가락을 감쌈. 똥침 쑤시고 뺀 손가락에서는 의외로 별다른 냄새는 안나고 깨끗함.

그다음엔 검지, 중지, 약지 순서로 애널을 넓혀가며 애널의 긴장을 충분히 풀어 줌. 마지막으로는 자지에 젤을 발라주고 뒤치기 자세로 귀두부터 애널에 삽입하면서 바로 뿌리까지 삽입.

손가락으로는 닿지 않았던 깊은 직장 속 장벽이 귀두를 감싸고 애널 입구의 괄약근은 피가 안통할 정도로 자지 뿌리를 꽈악 물고 있음. 체중까지 실어서 애널 안쪽을 짓누르듯 뭉게주면서 피스톤 질 하다보면 여자친구는 신음 조차도 제대로 못내서 억억 대고, 내 자지를 보면 어느 샌가 거무튀튀한 분비물 쪼가리 들이 묻어있음.

자세를 바꾸기 위해 잠깐 자지를 뺀 틈을 타 휴지로 자지 한번 닦아주고 서서 뒤치기 자세로 체위 전환. 손은 여친 젖가슴, 특히 유두를 집중적으로 괴롭힘. 젖꼭지로 애널로 동시에 가버리는 여친을 위해 온몸에 땀이 나고 목이 타도록 애널에 쉴 새 없이 자지로 융단폭격을 때려박음. 사정감이 몰려 올 때, 사정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최대한 뿌리 끝까지 애널에 박은 체로 사정해서, 귀두가 자극 했던 애널 깊은 곳 보다 더 깊은 곳까지 정액을 주입해줌.

여친 애널 속 직장은 이미 장액, 정액, 젤로 뒤엉켜서 끈적함이 최대에 이르러 버림. 그치만 이미 오르가즘에 정신이 나가서 대답도 못하고 호흡마저도 불규칙하고 서있기도 힘든 상황. 넘어지려는 여친을 젖 만지면서 간신히 지탱하고, 내 자지는 애널 속에서 서서히 줄어들고 있음. S결장 까지 들어간 정액을 나중에 홀로 빼기 힘들어할 여친을 위해, 자지를 빼기 전 참아왔던 오줌을 전부 애널 속에 싸버림. 거친 숨만 내쉬던 여친이, 직장 속이 따뜻한 오줌으로 가득 채워지는 느낌이 들었는지 다시 목에 턱턱 걸리는 신음을 내뱉음.

방뇨가 다 끝났을 때 쯔음, 발기도 완전히 풀려서 애널이 대변을 밀어내 듯 내 자지를 싸고, 여지친구는 그대로 주저앉음. 남자친구 앞이라 부끄러운 모습을 안보여주고 싶었겠지만, 30분이 넘도록 손가락, 자지가 들락날락해서 넓혀질 대로 넓혀진 애널은 본능에 충실하도록 안에 가득 차있던 내용물을 공기와 함께 뿜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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