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강간 당한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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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13:25
여친이랑 연애 초때 성적 판타지에 대해 종종 얘기를 했는데
여친 판타지가 모르는 사람에게 따먹히는 거였습니다.
무서워서 실제로 해보진 못했지만
술먹고 꽐라되서 몸 못겨누는 척 길에 쓰러져 있으면
모르는 노숙자한테 따먹혀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네토끼가 있는 저로썬 심장이 쿵쾅 거리면서 흥분이 되기도 하고 솔직히 좋았습니다.
근데 왜 그런 판타지가 있게 된건지 물어보니까
실제로 강간 당한 적이 있는데 그 때 이후로 그런 성벽이 생겼다고 털더라구요.
예전에 여친이 혼자 살 때
이사를 가려고 이삿짐 센터를 불렀다고 합니다.
(밑에 날짜는 그냥 대강 쓴겁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것임)
방문 견적을 받으려고
숨ㄱ로 2/1일 이사 예정일로 잡고 사람을 불렀고
1/15일 방문 견적하기로 사람이 오기로 했답니다.
근데 몇일 전 이사 날짜를 2/2일로 급하게 변경이 되었고
여친은 그 사실을 이삿짐 센터 쪽에 얘기 하는걸 깜빡했다고 하더라구요.
어찌됐건
1/15일 방문 견적을 보러 오셨고
오신 분이 2/1일 이사일 맞으시냐 확인 차 물었는데
여친이 2/2일로 바꼈다고 그 때 말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말을 듣자마자 오신분의 눈빛이 돌변을 했답니다.
미리 말을 해줬어야지 뭐하는 거냐, 등등 엄청 몰아 세웠다더라구요.
당연히 여친도 사람인데 기분이 나빠서 똑같이 쏟아 부었답니다.
그렇게 서로 언쟁이 오가다가
그 분이 여친한테 욕하면서 뺨도 때리고
아무튼
그대로 ㄱㄱ 당했다고 하더라구요.
여친은 그 때 무서워서 신고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했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지금이 됐는데
그 때 이후로 오히려 그쪽으로 성벽이 생겨서
자신을 거칠게 다뤄주는게 흥분이 되고 그런 판타지가 생겼다고
솔직하게 털어 넣더군요.
그 뒤로 여자친구와 서로의 판타지에 대해 솔직하게 대화하고
실제로 초대까지도 이어졌었네요.
후장도 초대남한테 개통 당했습니다.
저도 후장 섹에 대한 호기심이 있어서
몇 번 슬쩍 말을 해봤었는데
여친이 응꼬는 안된다며 부끄러워하면서 수줍게 끝까지 거절하더니
제가 건조해지면 쓰시라고 오일도 준비해뒀었는데
초대남한테 그 오일로 강제로 개통 당했더라구요
거사 이후
뒷구멍이 살짝 찢어져서 피가 좀 나오고 있길래 물어보니
강제로 당했다고....
아무튼 제 썰입니다.
지인에게 이런건 얘기할 순 없어서
익명을 빌려 썰 풀어봤습니다.
여친 판타지가 모르는 사람에게 따먹히는 거였습니다.
무서워서 실제로 해보진 못했지만
술먹고 꽐라되서 몸 못겨누는 척 길에 쓰러져 있으면
모르는 노숙자한테 따먹혀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네토끼가 있는 저로썬 심장이 쿵쾅 거리면서 흥분이 되기도 하고 솔직히 좋았습니다.
근데 왜 그런 판타지가 있게 된건지 물어보니까
실제로 강간 당한 적이 있는데 그 때 이후로 그런 성벽이 생겼다고 털더라구요.
예전에 여친이 혼자 살 때
이사를 가려고 이삿짐 센터를 불렀다고 합니다.
(밑에 날짜는 그냥 대강 쓴겁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것임)
방문 견적을 받으려고
숨ㄱ로 2/1일 이사 예정일로 잡고 사람을 불렀고
1/15일 방문 견적하기로 사람이 오기로 했답니다.
근데 몇일 전 이사 날짜를 2/2일로 급하게 변경이 되었고
여친은 그 사실을 이삿짐 센터 쪽에 얘기 하는걸 깜빡했다고 하더라구요.
어찌됐건
1/15일 방문 견적을 보러 오셨고
오신 분이 2/1일 이사일 맞으시냐 확인 차 물었는데
여친이 2/2일로 바꼈다고 그 때 말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말을 듣자마자 오신분의 눈빛이 돌변을 했답니다.
미리 말을 해줬어야지 뭐하는 거냐, 등등 엄청 몰아 세웠다더라구요.
당연히 여친도 사람인데 기분이 나빠서 똑같이 쏟아 부었답니다.
그렇게 서로 언쟁이 오가다가
그 분이 여친한테 욕하면서 뺨도 때리고
아무튼
그대로 ㄱㄱ 당했다고 하더라구요.
여친은 그 때 무서워서 신고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했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지금이 됐는데
그 때 이후로 오히려 그쪽으로 성벽이 생겨서
자신을 거칠게 다뤄주는게 흥분이 되고 그런 판타지가 생겼다고
솔직하게 털어 넣더군요.
그 뒤로 여자친구와 서로의 판타지에 대해 솔직하게 대화하고
실제로 초대까지도 이어졌었네요.
후장도 초대남한테 개통 당했습니다.
저도 후장 섹에 대한 호기심이 있어서
몇 번 슬쩍 말을 해봤었는데
여친이 응꼬는 안된다며 부끄러워하면서 수줍게 끝까지 거절하더니
제가 건조해지면 쓰시라고 오일도 준비해뒀었는데
초대남한테 그 오일로 강제로 개통 당했더라구요
거사 이후
뒷구멍이 살짝 찢어져서 피가 좀 나오고 있길래 물어보니
강제로 당했다고....
아무튼 제 썰입니다.
지인에게 이런건 얘기할 순 없어서
익명을 빌려 썰 풀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