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의 위험성
익명
6
455
26
0
3시간전
내가 다녀 온 곳이 안마방인지 마사지방인지 모르겠지만 온 몸에 오일 바르고 비비적 하다가 빨다가 또 비비적
그리고 마무리는 대딸(난 콘돔을 사용하면 느낌이 아얘 없어 사용 안 함)
시원하게 한발 빼니 너무 좋은거야 한발 뽑은것도 좋지만 비비적 거릴 때 그 느낌도 좋았어
그래 와이프 한테도 한번 해 줘야겠다 생각하고 바로 실천에 옮김
아쿠아(?) 그 젤 사고 방수 부직포도 사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안마 해 줄테니 침대로 와라 해서 와이프 침대로 불러 홀딸 벗겨놓고 동영상에서 봐 왔던 마사지(업소에서 하는 거 말고) 시작 함
와이프 몇초도 안돼서 즐기기 시작 함
목 뒤에서 시작해서 가슴 그리고 사타구니 근처도 구석구석 마사지....
ㅅㅂ 근데 마사지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정신차려 보니 와이프 년 내 배위에 올라 타 있음
그 뒤로 마사지 자주 해달라고 하네
그리고 마사지 할 때 마다 와이프 한테 겁탈 당함
이제 마사지 해 달라고 하면 겁난다 씨부럴
그리고 마무리는 대딸(난 콘돔을 사용하면 느낌이 아얘 없어 사용 안 함)
시원하게 한발 빼니 너무 좋은거야 한발 뽑은것도 좋지만 비비적 거릴 때 그 느낌도 좋았어
그래 와이프 한테도 한번 해 줘야겠다 생각하고 바로 실천에 옮김
아쿠아(?) 그 젤 사고 방수 부직포도 사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안마 해 줄테니 침대로 와라 해서 와이프 침대로 불러 홀딸 벗겨놓고 동영상에서 봐 왔던 마사지(업소에서 하는 거 말고) 시작 함
와이프 몇초도 안돼서 즐기기 시작 함
목 뒤에서 시작해서 가슴 그리고 사타구니 근처도 구석구석 마사지....
ㅅㅂ 근데 마사지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정신차려 보니 와이프 년 내 배위에 올라 타 있음
그 뒤로 마사지 자주 해달라고 하네
그리고 마사지 할 때 마다 와이프 한테 겁탈 당함
이제 마사지 해 달라고 하면 겁난다 씨부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