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갔다가 ㅈ될뻔한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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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마사지 글 몇개 보이길래 생각나서 조심하라고 써봄ㅋㅋ
한창 마사지 꽂혀서 자주 다닐때 지역에 ㄷ딸까진 있는데 떡은 안되는 타이 물다이 스웨 업소가 있어서 종종감. 그날도 로미로미 스웨 받으러 갔었음.
여기가 좋은게 한시간에 8만원인데 마무리 포함금액임. 30~40분 정도 손으로 거기 근처랑 똥꼬 주변 살살 긁어주면서 꼴리게하고 마지막에 ㄷ딸쳐주는게 코스인데
한 40분정도 마사지 받고 개꼴려서 이제 마무리만 받으면 되는데 갑자기 ㅅㅂ 문이 벌컥 열리더니 사장이 푸잉한테 ㅇㅇ아 빨리나와 이러는거임. 여긴 푸잉 들어오면 푸잉이 마사지빤쓰도 그냥 다 벗으라고 하는 곳이라
사장한테 풀발한 내 물건 그대로 보여줌ㅋㅋ 그리고 시발 이게 뭐노 하고 얼떨떨해 있는데 잠시후에 사장이 또 급하게 들어오더니 손님 죄송하다 빨리따라와라 해서 가운만 입고 따라감.
무슨 직원 숙소 같은 곳에서 커튼 치우니까 쪽문하나 나와서 거기 열더니 보일러실 같이 돼있었음. 지금 단속 뜬거 같은데 금방 마무리하고 올테니 여기 안에서 기다려달라고 하더라 ㅆㅂ
시발 그 좁은데서 가운만입고 추워서 벌벌떨면서 한 20분동안 아 좆됐다 어떡하지 하고 기다리니까 사장이 와서 그러더라. 갑자기 남자 두명이 예약도 없이 와서 문두들기길래 단속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거기 건물 근처에 시에서 전기공사 하다가 뭐 스파크가 튀었나 어쩌나 해서 그거 때매 왔다고 하더라ㅋㅋ 씨발 진짜 그제서야 긴장이 풀리면서 다리에 힘이 풀리더라...
당시 꽤 단골이라 사장이랑도 안면튼 사이라 사장이 정말 죄송하다고 환불 다 해주고 다음에 재방문 해주시면 무료로 해드린다고 하더라
진짜 내 인생 통틀어 가장 긴 20분이었던거 같았음. 다시는 안가야지 다짐했는데 삼일만에 못참고 방문해서 무료로 시원하게 한발 뽑고 왔었다ㅋㅋ
요즘은 안다니긴 하는데 다시 생각해도 아찔하긴함 ㅋㅋㅋ이상
한창 마사지 꽂혀서 자주 다닐때 지역에 ㄷ딸까진 있는데 떡은 안되는 타이 물다이 스웨 업소가 있어서 종종감. 그날도 로미로미 스웨 받으러 갔었음.
여기가 좋은게 한시간에 8만원인데 마무리 포함금액임. 30~40분 정도 손으로 거기 근처랑 똥꼬 주변 살살 긁어주면서 꼴리게하고 마지막에 ㄷ딸쳐주는게 코스인데
한 40분정도 마사지 받고 개꼴려서 이제 마무리만 받으면 되는데 갑자기 ㅅㅂ 문이 벌컥 열리더니 사장이 푸잉한테 ㅇㅇ아 빨리나와 이러는거임. 여긴 푸잉 들어오면 푸잉이 마사지빤쓰도 그냥 다 벗으라고 하는 곳이라
사장한테 풀발한 내 물건 그대로 보여줌ㅋㅋ 그리고 시발 이게 뭐노 하고 얼떨떨해 있는데 잠시후에 사장이 또 급하게 들어오더니 손님 죄송하다 빨리따라와라 해서 가운만 입고 따라감.
무슨 직원 숙소 같은 곳에서 커튼 치우니까 쪽문하나 나와서 거기 열더니 보일러실 같이 돼있었음. 지금 단속 뜬거 같은데 금방 마무리하고 올테니 여기 안에서 기다려달라고 하더라 ㅆㅂ
시발 그 좁은데서 가운만입고 추워서 벌벌떨면서 한 20분동안 아 좆됐다 어떡하지 하고 기다리니까 사장이 와서 그러더라. 갑자기 남자 두명이 예약도 없이 와서 문두들기길래 단속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거기 건물 근처에 시에서 전기공사 하다가 뭐 스파크가 튀었나 어쩌나 해서 그거 때매 왔다고 하더라ㅋㅋ 씨발 진짜 그제서야 긴장이 풀리면서 다리에 힘이 풀리더라...
당시 꽤 단골이라 사장이랑도 안면튼 사이라 사장이 정말 죄송하다고 환불 다 해주고 다음에 재방문 해주시면 무료로 해드린다고 하더라
진짜 내 인생 통틀어 가장 긴 20분이었던거 같았음. 다시는 안가야지 다짐했는데 삼일만에 못참고 방문해서 무료로 시원하게 한발 뽑고 왔었다ㅋㅋ
요즘은 안다니긴 하는데 다시 생각해도 아찔하긴함 ㅋㅋㅋ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