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썰 저도 풀어볼게요
익명
7
37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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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삭제 예정 일시: 2026-03-14 12:33 AM
30유부임
와이프랑 섹스전선에도 문제없음
안할때는 일주일에 0회일때도 있긴한데
많이할땐 일주일에 4번이상할때도있음 아다리 잘맞으면 ㅋㅋ
마사지에 입문하게 된건 사실 나는 건마가 진짜 마사지만 하는줄 알았고,
로드샵들도 다 건마인줄만 알았음
그러다 한 7~8년전인가 입문하게됨
연차였는데, 와이프한테 몸이 너무 찌푸둥하다고 마사지좀 받고 와도 되냐고함
받으라고 햇는데, 태국마사지사였던거같음
그때는 아로마 말고 일반타이로 받았는데, 받고 앞판하는데 갑자기 오빠 서비스? 라는거임
그래서 뭔지 몰라서 뭔데 그게 하니까
핸드 3 마우스 5 섹스 7 식으로 얘기햇었음
그땐 현금도 없었고, 이체했다간 뭔가 덜미 잡힐거같아서 걍 마사지만 받고 나옴
와이프한테가서 네토끼올라와서 섹스하면서 나 이런일이 있었다
마사지 받는데, 마사지사가 서비스 받을꺼냐고 물어보더라
섹스 7만원이라더라 하니까 와이프가 하고 왓냐고 물어보길래
하늘에 맹세코 안하고 왓다고함 ㅋㅋ
그랬더니 하고오지 다른여자랑 해도 상관없는데라는거임
이때부터 약간 트리거가 당겨진거처럼 걸리지 않게 다녀야겠다는 생각이듬
나는 자주는 아니고 1년에 3~4번? 정도 가는거같음
중간중간 나도 썰하나씩 올리겠음
최근썰은 경기북부에 자주가는집인데 아쉬운게 방에 샤워시설이 없음
그래도 가격도 저렴하고, 마사지도 괜찮은편이라 가면 이가게로 가는편
명절쯤 갔다왔는데 아로마 1시간 5주고 받음
매번 다른 여자가 오는데, 이번 관리사도 압이 괜찮음
뒷판 받다가 갑자기 관리사가 일회용 팬티를 벗김
그래서 뭐지?하면서 좀 꼴리기 시작함
거기다가 상황이 주는 야릇함과 이따 섹스해야겠다는 생각등 오만가지가 겹치면서 더꼴림
뒷판 잘받고, 오빠 뒤집어 하길래 앞으로 돌아누움
풀발되있으니까 관리사가 헛기침 한번하더니 수건으로 덮음
그러면서 허벅지랑 골반쪽 해주는데 터치가 슬슬들어와서 일부로 힘줘서 더 풀발함
몇분더 받다가 기척 살짝내더니 오빠 서비스? 라길래
얼만데? 하니까 3,5,7얘기함 그래서 5에 하자고 했더니 안돼오빠 하는거임
그래서 나 조루니까 빨리싼다고 야부리털음
알겠다고 애무도 살짝해줌 나는 젖꼭지가 성감대인데, 젖꼭지도 빨아주고 사까시도 좀 해줌
그리고 콘돔끼우더니 여상으로 시작함
오후 하고 한숨한번 내쉬더니 위아래로 박음
내가 와이프때문에 약간 작다는 트라우마 아닌 트라우마가 있음
13~14센치정도 되고 딱 휴지심꽉맞게 들어가는데
계속 그러니까 소추인가 생각이 들어서 매번 얘네들한테 물어봄
그랬더니 마사지사가 롱이라고해줌 ㅋㅋ 물론 영업용 멘트였겠지만
아랫배 가리치면서 여기까지 들어왔다고 어후 어후 소리 계속냄
계속 풀발한상태로 있고, 하다보니까 금방 사정할꺼같음
에누리해서 하는거더라도 금방싸기 아까운거임
그래서 누우라고 해서 내가 주도적으로 박음
다리벌려서 박기도하고 엉덩이 때리고 엎드리라고한다음 뒤치기도함
엄지에 침 살짝 발라서 후장도 문지르니까 움찔움찔댐
넣지는 않고 그냥 안달만 나게해줌
좋다고 밖에 사장있는데 신음소리 ㅈㄴ 냄 ㅋㅋ
나는 뒤치기하면서 내젖꼭지만지면서 사정감을 최대한끌어올리고 ㅋㅋ
콘돔빼고 노콘으로 싸고싶었는데, 성병걸리면 안되니까 콘돔에 사정함
그리고 보통 안해주는데 한번 누우라고 하더니 콘돔빼고 입으로 정액을 한번 쓱 빨아줌 ㅋㅋ
그러더니 휴지에 뱉는거 보여줌
또 꼴리길래 한번 더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거의 마감되서 그러진 못함
맘에 들었다고 만원 팁으로 더주고 다음에 보자고 시마이함 ㅋㅋ
다른썰들도 있는데, 기회되면 한번씩 나도 풀어보겠음!
긴글 읽느라 고생했음!
와이프랑 섹스전선에도 문제없음
안할때는 일주일에 0회일때도 있긴한데
많이할땐 일주일에 4번이상할때도있음 아다리 잘맞으면 ㅋㅋ
마사지에 입문하게 된건 사실 나는 건마가 진짜 마사지만 하는줄 알았고,
로드샵들도 다 건마인줄만 알았음
그러다 한 7~8년전인가 입문하게됨
연차였는데, 와이프한테 몸이 너무 찌푸둥하다고 마사지좀 받고 와도 되냐고함
받으라고 햇는데, 태국마사지사였던거같음
그때는 아로마 말고 일반타이로 받았는데, 받고 앞판하는데 갑자기 오빠 서비스? 라는거임
그래서 뭔지 몰라서 뭔데 그게 하니까
핸드 3 마우스 5 섹스 7 식으로 얘기햇었음
그땐 현금도 없었고, 이체했다간 뭔가 덜미 잡힐거같아서 걍 마사지만 받고 나옴
와이프한테가서 네토끼올라와서 섹스하면서 나 이런일이 있었다
마사지 받는데, 마사지사가 서비스 받을꺼냐고 물어보더라
섹스 7만원이라더라 하니까 와이프가 하고 왓냐고 물어보길래
하늘에 맹세코 안하고 왓다고함 ㅋㅋ
그랬더니 하고오지 다른여자랑 해도 상관없는데라는거임
이때부터 약간 트리거가 당겨진거처럼 걸리지 않게 다녀야겠다는 생각이듬
나는 자주는 아니고 1년에 3~4번? 정도 가는거같음
중간중간 나도 썰하나씩 올리겠음
최근썰은 경기북부에 자주가는집인데 아쉬운게 방에 샤워시설이 없음
그래도 가격도 저렴하고, 마사지도 괜찮은편이라 가면 이가게로 가는편
명절쯤 갔다왔는데 아로마 1시간 5주고 받음
매번 다른 여자가 오는데, 이번 관리사도 압이 괜찮음
뒷판 받다가 갑자기 관리사가 일회용 팬티를 벗김
그래서 뭐지?하면서 좀 꼴리기 시작함
거기다가 상황이 주는 야릇함과 이따 섹스해야겠다는 생각등 오만가지가 겹치면서 더꼴림
뒷판 잘받고, 오빠 뒤집어 하길래 앞으로 돌아누움
풀발되있으니까 관리사가 헛기침 한번하더니 수건으로 덮음
그러면서 허벅지랑 골반쪽 해주는데 터치가 슬슬들어와서 일부로 힘줘서 더 풀발함
몇분더 받다가 기척 살짝내더니 오빠 서비스? 라길래
얼만데? 하니까 3,5,7얘기함 그래서 5에 하자고 했더니 안돼오빠 하는거임
그래서 나 조루니까 빨리싼다고 야부리털음
알겠다고 애무도 살짝해줌 나는 젖꼭지가 성감대인데, 젖꼭지도 빨아주고 사까시도 좀 해줌
그리고 콘돔끼우더니 여상으로 시작함
오후 하고 한숨한번 내쉬더니 위아래로 박음
내가 와이프때문에 약간 작다는 트라우마 아닌 트라우마가 있음
13~14센치정도 되고 딱 휴지심꽉맞게 들어가는데
계속 그러니까 소추인가 생각이 들어서 매번 얘네들한테 물어봄
그랬더니 마사지사가 롱이라고해줌 ㅋㅋ 물론 영업용 멘트였겠지만
아랫배 가리치면서 여기까지 들어왔다고 어후 어후 소리 계속냄
계속 풀발한상태로 있고, 하다보니까 금방 사정할꺼같음
에누리해서 하는거더라도 금방싸기 아까운거임
그래서 누우라고 해서 내가 주도적으로 박음
다리벌려서 박기도하고 엉덩이 때리고 엎드리라고한다음 뒤치기도함
엄지에 침 살짝 발라서 후장도 문지르니까 움찔움찔댐
넣지는 않고 그냥 안달만 나게해줌
좋다고 밖에 사장있는데 신음소리 ㅈㄴ 냄 ㅋㅋ
나는 뒤치기하면서 내젖꼭지만지면서 사정감을 최대한끌어올리고 ㅋㅋ
콘돔빼고 노콘으로 싸고싶었는데, 성병걸리면 안되니까 콘돔에 사정함
그리고 보통 안해주는데 한번 누우라고 하더니 콘돔빼고 입으로 정액을 한번 쓱 빨아줌 ㅋㅋ
그러더니 휴지에 뱉는거 보여줌
또 꼴리길래 한번 더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거의 마감되서 그러진 못함
맘에 들었다고 만원 팁으로 더주고 다음에 보자고 시마이함 ㅋㅋ
다른썰들도 있는데, 기회되면 한번씩 나도 풀어보겠음!
긴글 읽느라 고생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