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먹은년들 썰 1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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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먹은년들 썰 1

익명 3 1484 41 0
20대때 어설프게 착해서 못먹었던 년들 썰 시리즈 입니다

1.지역모임 미용사 누님 썰
아파트 벤치에서 내 다리위에 앉아 젖빨게 해주던 미용사 누님, 대략 13~14년전이네요.

지역 술모임을 다음 카페로 가입해서 활동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땐 20대 초라 사람만나는게 좋아서 그런 모임활동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야생이었습니다.

암컷들은 여기서 어떤 수컷을 골라서 보지를 채울지, 수컷들은 어떤 암컷을 꼬셔서 차가워진 자지를 보지에 박아서 따뜻하게 데울지 궁리하는 모임이었죠.

활동 초반에는 못보던 누님한분이 어느날 참석하셨고, 그때 저는 모임장에 눈에 들어서 여자문제만 일으키지 말아달라는 당부를 듣고 20대 담당 간부진으로 활동했었습니다.

어느날 오래된 회원이었는지 그 누님이 참석한날 모임장이 제 소개를 시켰었고, 그 누님은 그날 제 옆에 딱 붙어서 저와 대화를 하며 연락처를 교환했었습니다.

그 이후 따로 연락이와서 미용사로 경제력이 있던 누님은 저와 몇차례 데이트를 했었습니다.

몇번 만나고나니 어딜가면 서로 마주보고 자리에 앉던것도 제 옆에 앉아 딱 붙어있었고, 점점 혼자 미래를 그려나가는듯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자기가 이제 미용실을 개원하면 저는 같이 출퇴근하면서(샷다맨 기둥서방 이었는듯) 어떻게 꾸려나가자는 등,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조금씩 손을잡고 다리를 쓰다듬는등 터치하는 스킨쉽의 수위가 높아졌었습니다.

모임에서 다 같이 만날때도 테이블 밑에서 제손을 잡고 깍지를 끼며 놓아주질 않았는데, 모임장보다 그 누님이 나이가 더 많았던지라 대하기 어려웠는지 저를 누님 전담마크처럼 항상 자리를 배정해주었습니다.

아마도 이전에 여자문제가 있었을때 이 누님이 그 중 한명이 아니었나 추측해봅니다.

그 이후로도 따로 만나면 술마시는 노래방에서는 키스를, 디비디방에서는 안고있는듯 하다가 손을 바지 위 자지로 옮기며 신기하다는듯 이게 뭐야~?ㅎㅎ 라며 제 자지를 꺼내 그대로 대딸을, 그리고 데이트가 끝나 새벽쯤 집으로 데려다주니 아쉽다며 아파트 정자 벤치에서 제 다리위에 앉아 울집에 가서 인사 할래? 라며 앙탈을 부리더니 가슴을 꺼내며 엄마아빠한테 들키면 어떡하지?ㅎㅎ 라며 젖을 먹여주었죠.
당연히 입은 바쁘게 유두를 탐했고 손은 몰래 보지구멍을 찾아 쑤셔주었습니다.

지금은 입을 입보지로 여기며 자지를 입에 박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유두도 그냥 빨고 만지는것이 아니라 손으로 잡아당기든 집게든 피어싱이든 신체개조를 시키고 유두를 망가트리고 싶어하며, 여자의 보지는 당연히 입 보지 후장 3구멍이라 말하는 지금의 저는,

어리석고 순진한 20대 때에는 야외에서 바지를 내려 자지를 박을 엄두를 못내는 못난이었기 때문에 보짓물이 바지까지 적시는 애무까지만 하였습니다.

물론 밤이아니라 해가 떠서 밝아지기 시작한 새벽이었기에 그때는 더욱 진도를 나갈 엄두를 내지 못했습니다.

그런 만남이 몇차레 있었던 이후로 미용실 개원이 뜻대로 되지 않거나 어려움이 있는지 바빠졌다며 서로 만남이 뜸해졌다가, 제가 모임도 탈퇴하고 다른 여자를 만나며 누님과의 관계는 끝이 났습니다.

지금이었다면 지하주차장이나 야외공용화장실을 신속히 찾아서 출근도 못하게 보지를 씹창내주었을텐데.. 이렇게 미용사 누님과의 인연은 끝이났습니다.

결론적으로 어리고 대담함이 없었던것이 실패 이유였습니다.

참고로 그 모임은 제가 아닌 모임장과 다른 형님들이 여자를 돌려먹다 탈이나서 없어졌습니다ㅋㅋ

나중에 우연히 병원에 입원하였을때, 그 중 한명이었던 형님과 만나게 되었는데, 거의 다들 프레스 공장처럼 돌아가며 박아댔더군요,

 여러분 모임에서 만나는 여자 조심하세요! 이미 수백차례 돌려진 오나홀이라 위생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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